![]() |
| ▲ 아산시 탄소중립을 위한 특별위원회가 제1차 회의를 개회하고 있다 |
[뉴스앤톡] 아산시의회 ‘아산시 탄소중립을 위한 특별위원회’가 7일 의회운영위원회실에서 제1차 회의를 개회하고 위원장 및 부위원장을 선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앞서 제267회 제1차 정례회에서 김은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아산시 탄소중립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이 가결됨에 따라, 이날 회의에서는 김은아 의원을 위원장으로, 김민규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위원으로는 윤원준·이윤규·위민경 의원이 참여하며, 특별위원회는 앞으로 1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위원회는 아산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지역의 탄소중립 정책과 사업 전반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주요 활동으로는 ▲탄소중립 관련 사업 추진 상황 점검 및 신규 사업 발굴 ▲관련 정책·제도 개선사항 검토 ▲시민·전문가·관계기관 등이 참여하는 세미나 및 간담회 개최 ▲타 지방자치단체 우수사례 조사 및 현장방문 등을 추진한다.
김은아 위원장은 “탄소중립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우리 지역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반드시 실천해야 할 과제”라며 “탄소중립 정책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아산시의 각종 정책과 사업에 실질적으로 녹아들 수 있도록 동료 의원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9대 아산시의회에서는 이전에도 탄소중립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관련 정책과 사업을 점검하고 제도 개선 및 정책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 바 있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