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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보포스터 |
[뉴스앤톡]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콘텐츠진흥원(원장 강민부)은 AX(AI 대전환) 시대에 맞춰 도민들의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초보자도 프로처럼: AI 뮤직크리에이터 첫걸음'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플랫폼을 활용해 음악을 제작하고, 이를 바탕으로 숏폼 콘텐츠 제작부터 크리에이터 운영 노하우까지 한 번에 배울 수 있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음악 관련 전문 지식이 없어도 AI를 활용해 손쉽게 나만의 음원을 생성하고, 완성된 음악을 숏폼 영상 콘텐츠로 발전시키는 실습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이번 교육에는 AI 국악 힙합 뮤직비디오로 누적 조회 수 500만 회 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공식 MV를 제작한 ‘조선장단꾼’이 강사로 참여한다. 현장에서 쌓은 콘텐츠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실전 노하우를 참가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교육은 오는 9월 12일과 9월 19일 총 2회에 걸쳐 서귀포시 아시아CGI애니메이션센터에서 매주 토요일(14:00~18:00, 총 8시간) 운영된다.
- [1회차] 9. 12.(토) 14:00~18:00
- [2회차] 9. 19.(토) 14:00~18:00
모집 대상은 AI를 활용한 음악 제작 및 크리에이터에 관심 있는 중학생 이상 제주도민이며, 총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9월 10일(목)까지 온라인을 통해 진행되며, 교육은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이 밖에도 교육을 70% 이상 이수한 교육생에게는 제주콘텐츠진흥원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되며, 참가자 전원에게 Suno AI, 나노바나나 등의 AI를 사용하는 플랫폼인 ‘세인 AI’에서 활용할 수 있는 크레딧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콘텐츠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주콘텐츠진흥원 박수빈 연구원은“현업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크리에이터와 함께 실질적인 AI 창작 교육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라며“앞으로도 아시아CGI애니메이션센터를 중심으로 도민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창작의 장벽을 낮추고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특화 교육을 지속 확대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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