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천지연폭포' 5월 11일 야간관람 재개장...42년 만에 조명 전면 정비
[뉴스앤톡] 제주 대표 관광명소인 천지연폭포가 야간관람 도입 이후 42년 만에 조명시설을 전면 정비하고 5월 11일 야간관람을 재개한다.서귀포시는 총사업비 8억 4천만 원을 투입한 ‘천지연 관람로 조명등 정비사업’을 완료하고, 이날부터 새롭게 단장한 야간관람을 개방한다고 밝혔다.이번 정비사업은 당초 올해 6월 말 준공 예정이었으나, 야간관람 중단에 따른 시민과 관광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 야간관광 활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