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설공단, 검단근로자복합문화센터 개관 전 노사합동 안전점검 실시

정충근 기자 / 기사승인 : 2026-10-21 08: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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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시설 운영 개시 앞두고 안전한 시설 환경 확보 위해 ‘구슬땀’
▲ 인천시설공단은 20일 검단근로자복합문화센터에 대한 노사합동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뉴스앤톡] 인천시설공단은 20일, 검단근로자복합문화센터 개관을 앞두고 노사합동 안전점검을 진행하며 시설물의 안전성을 확인했다.

점검에는 김재보 이사장을 비롯한 노조 위원장, 명예산업안전감독관과 안전관리 전담 부서 직원 등이 참여해 ▲건축·기계·전기·소방 분야 안전기준 충족 여부 ▲이용자 이동 동선 점검 ▲장애요인 사전 제거 ▲잠재 안전 위험 요인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이날 현장점검에 나선 김재보 이사장은 “안전 위해 요소 및 기준 충족 여부를 세밀하게 점검해 본격적인 시설 운영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시설 운영과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검단근로자복합문화센터는 문화·체육 프로그램과 근로자 복지를 제공하는 복합 공공 문화 시설로, 오는 11월 중 개관식 후 정식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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