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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문화재단 제4대 대표이사로 선정된 김천중 씨 |
[뉴스앤톡] 충남 서산시는 서산문화재단 제4대 대표이사로 김천중 씨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서산문화재단은 지난 9월 7일부터 21일까지 대표이사 및 이사 4명을 모집하기 위한 서류 접수를 진행했다.
이어, 접수된 서류에 대한 엄정한 심사와 후보자 면접을 통해 제4대 대표이사를 확정했다.
김천중 씨는 용인대학교 관광경영대학원장, 최고경영자과정원장을 역임하며 관광·행정 분야 능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2025년 3월부터 서산시 정책특별보좌관으로 활동하며 관광 분야 자문을 이어왔다.
오는 11월 서산문화재단 대표이사로서 정식 취임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힘쓸 예정이다.
이사로는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해 온 김주리 씨, 양완식 씨, 오은정 씨, 최성수 씨가 선정됐다.
재단 업무에 대한 중요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번에 선정된 대표이사와 이사들의 임기는 2028년 11월까지 2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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