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당진도서관, 9월 ‘구씨네 정미소 속 당진’ 채움 인문학 특강 운영 |
[뉴스앤톡] 당진도서관은 오는 9월 1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다목적실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역 작가와 함께하는 구씨네 정미소 속 당진’을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이경희 작가와 함께 작품에 담긴 당진의 역사와 사람들의 삶을 살펴보고, 문학을 통해 지역의 기억과 시대적 의미를 되새겨보는 자리다.
특히 작품 '구씨네 정미소'를 중심으로 작가의 집필 배경과 작품 속 인물, 역사적 공간에 담긴 이야기를 깊이 있게 들여다볼 예정이다.
또한 역사적 격변기를 살아낸 농촌 여성의 삶과 지역 공동체의 모습을 함께 살펴봄으로써, 참여자들이 지역의 역사와 한국 현대사의 관계를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 참가 대상은 지역주민 30명이며, 신청은 8월 27일 오전 10시부터 강연일까지 평생교육정보시스템을 통해 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지역의 역사와 삶을 문학으로 이해하고, 책 한 권이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을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