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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양보호사의 날 기념 방문 요양보호사 표창 수여식 |
[뉴스앤톡] 서울 성동구는 지난 6월 29일 ‘제18회 요양보호사의 날(7월 1일)’을 맞아 방문 요양보호사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표창 수여식은 초고령 사회 속에서 신체적·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한 우수 방문 요양보호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추진됐다.
표창을 수여받은 수상자들은 관내 장기요양기관에서 근무하며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어르신들을 돌봐온 방문 요양보호사 총 10명이다. 이들은 어르신들의 일상생활 지원은 물론, 따뜻한 말벗이 되어주며 가족들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는 등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성동구는 장기요양요원의 사기 진작을 도모하고자 요양보호사 필수노동수당을 지급하고 맞춤형 복지포인트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유보화 성동구청장은 “늘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여러분의 노력에 진심 어린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돌봄 노동의 가치가 온전히 존중받는 성동구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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