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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컬처 현장 답사 위해 ‘문화도시 영월’ 방문 |
[뉴스앤톡] (재)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5월 13일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소속 전국 5~6급 진급 공무원 21명이 ‘K-컬처 현장 답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영월 문화도시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이 운영하는 진급 공무원 대상 교육과정 중 문화도시 우수사례 현장 견학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영월군은 2025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도시 성과평가에서 ‘올해의 문화도시’로 선정된 바 있어 전국 지자체 공무원들의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문화도시센터는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영월 문화도시 사업의 추진 성과와 지속가능한 운영 방향을 소개했다.
특히 행정과 센터 간 협력 체계와 지역 고유 자산을 활용한 로컬 콘텐츠 브랜딩 전략을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어 방문단은 영월의 대표 문화거점 공간인 ‘진달래장’, ‘역전충전소’, ‘역전충전샵’을 둘러보며 주민 주도 운영 방식과 로컬 굿즈 제작 사례 등을 살펴봤다.
해당 공간들은 지역 주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 ‘15분 문화생활권’의 핵심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영월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방문이 전국 지자체 공무원들에게 지역 문화 기반 정책과 문화도시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와 지역 자산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 모델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월군은 ‘시민행동으로 빛나는 문화충전도시’를 비전으로 생활문화 활성화와 주민 주도 문화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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