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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천시청 |
[뉴스앤톡] 사천시는 급변하는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환경에 맞춰 시민들의 실생활 적응력을 높이고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2026년 AI디지털배움터’ 사업을 6월부터 12월 10일까지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올해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경상남도로 추진주체가 바뀜에 따라 도와 시군간 협력이 강화됐고, 교육대상도 정보화소외계층에한정하지 않고 고령층, 주부, 소상공인, 직상인, 청소년 등 전 계층으로 확대됐다.
또한 단순 기기 조작 교육 중심에서 벗어나 ‘AI(인공지능)의 이해 및 실생활 활용’ 교육의 비중을 대폭 확대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AI·디지털 이해 및 윤리(AI 개념 및 안전한 프롬프트 활용, 딥페이크 판별 등) △실생활 AI 활용(생성형 AI, 학습·업무 보조 등) △디지털 안전·신뢰(금융사기 및 침해 예방 등) △AI·디지털 창작(콘텐츠 제작 및 SNS 활용 등)등 5가지 핵심 영역으로 세분화하여 진행된다.
사천시는 사천시민 4,871명을 목표로 시민들의 AI・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고 일상생활의 편의성을 향상시키도록 ‘2026년 AI디지털배움터’ 사업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8명이상 단체를 구성하여 신청시 교육이 가능하며, 교육 상담을 통해 강사와 보조강사 2인이 1팀으로 교육 기자재를 가지고 복지관, 작은도서관, 마을회관, 경로당 등 교육 수요처와 가까운 곳으로 파견하여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 신청과 상담은 AI디지털배움터 누리집 또는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사천시는 디지털배움터 교육과 별도로 시민정보화교육을 상설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정보통신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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