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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
[뉴스앤톡] 경북교육청은 교육 현장의 문제를 능동적으로 해결하고 학생‧학부모‧교직원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끈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업무 과정에서 발휘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도전적인 실천 사례를 발굴‧공유해 유연하고 능동적인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적극행정을 일상적인 업무 방식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대상은 △규제와 관행을 개선한 사례 △민원과 갈등을 적극적으로 해결한 사례 △학생‧학부모‧교직원을 위한 공공서비스의 질을 높인 사례 △새로운 정책을 발굴‧추진한 사례 △기관 또는 부서 간 협업으로 성과를 창출한 사례 △행정 절차와 업무 방식을 효율적으로 개선한 사례 등이다.
경북교육청은 소속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9월 28일까지 사례를 접수한다. 접수된 사례는 자체 검증과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10월 중 6건 내외의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우수공무원과 우수부서도 함께 선정할 예정이다.
우수공무원에게는 △최우수 50만 원 △우수 30만 원 △장려 20만 원의 포상금과 함께 최대 5일의 포상휴가 등 인사상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공직사회에 혁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30일까지 본관 2층 로비와 1층 온책마루에서 ‘작은 발상, 큰 변화! 적극행정 우수사례 전시회’를 운영하고 있다.
전시회에서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교육부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 선정된 전국 시도교육청 우수사례 80건을 선보인다. 경북교육청은 다양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벤치마킹함으로써 새로운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배움과 공유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육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고민하고 실천한 직원들의 노력이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널리 공유되기를 바란다”라며, “우수사례를 적극적으로 발굴‧확산해 학생과 학부모가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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