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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안교육지원청,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포상금 전달식 개최 |
[뉴스앤톡]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6일 오전 11시 교육장실에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입상한 관내 학생 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포상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한기찬(백화초 6) 학생은 씨름 12세 이하부 남자 소장급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하고 대회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또한, 함지안(태안여중 1) 학생은 철인3종 15세 이하부 여자 단체전에 출전해 동메달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학생들을 지도한 곽호창 씨름 지도자와 조남희 철인3종 지도자 역시 포상 대상자로 선정돼 이날 포상금이 함께 지급됐다.
태안교육지원청은 학생 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할 수 있도록 학교체육 활성화와 학생 선수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으며, 안전하고 건강한 운동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지재규 교육장은 “전국소년체육대회라는 큰 무대에서 최선을 다해준 학생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과정 자체가 값진 성장의 시간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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