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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안내문 |
[뉴스앤톡] 창원특례시 최윤덕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 이야기가 있는 코딩'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9월부터 한 달간 독서-AI-코딩 융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중애 작가의 ‘시간을 모으는 생쥐’ 도서를 활용해 ‘나만의 시간 관리 프로그램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아이들이 사서와 함께 책을 읽고,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책 속의 인물이나 사건을 코딩으로 구현하며 직접 자신만의 이야기를 디지털 콘텐츠로 완성해 보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오는 9월 6일부터 9월 27일까지 매주 일요일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이며, 총 4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모집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10명이다.
참가 신청은 8월 12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최윤덕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최윤덕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김외화 의창도서관과장은 “어린이들이 책 속 이야기를 디지털 콘텐츠로 직접 완성해보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 사고와 디지털 활용 역량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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