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창원특례시, 폭염 대응 국가유산 수리현장 지도점검 추진 |
[뉴스앤톡] 창원특례시는 5일 여름철 지속되는 폭염에 대응해 관내 국가유산 수리 현장 7개소에 대하여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야외작업이 많은 국가유산 수리현장 특성을 고려해 야외작업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 및 안전사고 방지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이에 따라 현장 내 ▲시원한 깨끗한 물 제공 ▲냉방장치가 갖춰진 쉼터 및 그늘막 설치 ▲보냉장구 등 장비 지급 및 착용 여부 등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했다.
아울러 ▲체감온도 33도 이상 시 2시간마다 20분씩 휴식 ▲35도 이상 시 매시간 15분 휴식 및 무더위 시간대(오후 2~5시) 옥외 작업 중지 권고 ▲38도 이상 시 긴급 조치 작업 외 옥외작업 중지 권고 등 체감온도에 따른 단계별 대응 지침이 현장에서 철저히 이행될 수 있도록 지도했다.
김영철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야외작업 비중이 높은 국가유산 수리현장은 폭염에 매우 취약한 만큼 근로자의 안전 확보가 최우선이다”며 “근로자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안전한 현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