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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천시, 2026년 2분기 자동차세(세외수입 포함) 체납차량 번호판 일제영치-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사진 |
[뉴스앤톡] 사천시는 최근 몇 년간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이 증가됨에 따라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을 ‘2026년 2분기 자동차세(세외수입 포함) 체납차량 번호판 일제영치 주간’으로 정하고, 사천시 전역에서 강력한 단속을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영치 대상은 도내 자동차세를 2회 이상(전국 3회) 체납했거나, 차량 관련 과태료 등 세외수입 체납액이 발생한 차량이다.
시는 효율적인 단속을 위해 세무과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영치반을 편성하고, 영치 시스템 탑재 차량 및 모바일 기기를 동원해 주택가, 상가, 주차장 등 차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영치 기간에는 자동차세뿐만 아니라 과태료 등 세외수입 체납액이 있는 경우에도 번호판을 영치하며, 지방세 체납액 뿐만 아니라 세외수입 체납액도 완납해야만 번호판을 반환받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여 강력한 징수 행정을 펼칠 방침이다.
사천시 관계자는 “번호판 영치로 인해 차량 운행에 제한을 받는 등 불편을 겪지 않도록 조속히 체납액을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을 제고하고 지방세수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단속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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