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울산교육청 |
[뉴스앤톡] 울산광역시교육청는 올해 교육공무직 동아리활동 지원 대상을 지난해 14개팀에서 21개팀으로 늘려 지원한다. 운영비는 한 팀당 150만 원씩 모두 3,150만 원을 지원한다.
동아리는 한 팀당 10~20명 이내로 취미·자기계발, 문화예술, 운동 등을 자율적으로 구성해 동아리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올해는 33개 팀이 신청해 ‘우리자기 도자기’등 21개 팀이 선정됐다.
울산시교육청은 2019년부터 교육공무직 동아리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공예, 악기, 가드닝, 테이핑, 수지침 등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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