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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일반(공무)직 박물관 체험 연수 |
[뉴스앤톡] 대전시교육청 한밭교육박물관은 ‘2026년 일반(공무)직 박물관 체험 연수’를 5월 27일부터 6월 2일까지 총 4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평소 박물관을 접하기 어려운 6급 이하 지방공무원 및 교육공무직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박물관 전시 관람과 지역 문화유산 현장 체험을 통해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문·교양 소양 증진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수는 5월 27일부터 28일까지는 6급 이하 지방공무원, 5월 29일과 6월 2일은 교육공무직을 대상으로 회당 32명씩 운영하며 총 128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한밭교육박물관 전시실 유물 해설 관람과 공예 체험 프로그램인 ‘나만의 정원 만들기’, 그리고 지역 문화기관인 테미오래와 3·8민주의거기념관 현장 답사로 구성했다.
특히 이번 연수는 기존 반일제 운영에서 벗어나 지역 문화기관과 연계한 전일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확대 편성했다. 단순 관람 중심이 아닌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참여형 연수로 운영될 예정이다.
한밭교육박물관 손태일 관장은 “이번 박물관 체험 연수를 통해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일상 속에서 잠시 여유를 가지며 재충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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