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구포도서관, 학교로 찾아가는 독서 행사 개최 |
[뉴스앤톡] 부산광역시립구포도서관은 9월 한달간 주감초, 명진중을 찾아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 행사를 펼친다.
구포도서관은‘2022년 공공도서관 집중지원학교’사업 선정기관인 두 학교와 협력해 학생 독서교육 활성화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8일에는 사상구 주감초등학교에서 ‘해녀, 새벽이’의 저자 최봄 작가를 초청해 ‘함께 놀자, 새벽아!’를 주제로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16일에는 북구 명진중학교에서 ‘책과 나를 연결하는 독서 하브루타’ 등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추천 도서 전시회, 독서퀴즈 대회도 두 학교에서 열린다.
김세훈 구포도서관장은 “이번 행사가 학생 독서교육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하여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생 독서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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