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자서전 쓰기: 기억을 기록으로, 삶을 이야기로’ 강좌 운영

정충근 기자 / 기사승인 : 2026-05-15 1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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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서전 쓰기: 기억을 기록으로, 삶을 이야기로’ 강좌

[뉴스앤톡]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시민저자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민의 글쓰기 역량을 키우고 출판을 지원하기 위한 ‘자서전 쓰기: 기억을 기록으로, 삶을 이야기로’ 강좌를 운영한다.

박정은 작가가 이끄는 이번 강좌는 6월 11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7시에 진행되며,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모든 회차는 비대면(ZOOM)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어 누구나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1회차) 인트로, 마음 열기 ▲(2회차) 나의 시작 ▲(3회차) 유년 시절의 기억 ▲(4회차) 친구와 학창 시절 ▲(5회차) 사랑 ▲(6회차) 선택의 갈림길 또는 나의 전성기 ▲(7회차) 미리 쓰는 유언장 ▲(8회차) 글 다듬기 및 프롤로그 쓰기 등 단계별로 구성됐다.

강좌 수료 후에는 참가자 개인별 자서전 출판도 지원하여, 자신의 소중한 삶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낼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18일 오전 10시부터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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