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갤러리바란서 만나는 계절의 감성...사진전 ‘계절의 온도 Part. 1’ 개최

정충근 기자 / 기사승인 : 2026-06-23 10: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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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절의 온도

[뉴스앤톡] 동해시는 발한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내 갤러리바란(발한로 211-5)에서 오는 6월 28일까지 사진가 모임 ‘난 널 사진해’의 세 번째 사진전 '계절의 온도 Part. 1'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난 널 사진해’는 동해·삼척·강릉 지역 사진가들로 구성된 모임으로, 이번 전시에서는 ‘계절의 온도’를 주제로 작가 9명의 작품 36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기존 연 1회 열리던 정기전을 계절별로 나누어 진행한느 첫 번째 기획전으로, 봄과 여름의 풍경 및 감성을 담은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오는 10월에는 가을·겨울을 주제로 한 ‘계절의 온도 Part. 2’가 이어질 예정이다.

전미애 동해시 도시정비과장은 “갤러리바란은 예술가와 시민이 소통하는 도시재생 거점공간”이라며, “이번 전시가 시민들에게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고, 내가 사는 도시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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