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
[뉴스앤톡]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학년도 2학기 개학을 맞아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감염병 확산 방지 대책을 집중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감염병 대응 모의훈련 및 체계 구축 완료
2026년 7월 31일 기준, 도내 초·중·고 632교 중 99.5%인 629교가 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학교 감염병 관리조직’ 편성과 자체 모의훈련을 완료하고, 신속한 비상 대응 태세를 갖췄다.
◇ 예방 조치 강화
개학 전후 △개인위생(손 씻기, 기침 예절) 수칙 교육 확대 △유증상자 발생 시 신속한 격리 및 보건 당국 연계 △전 직원 감염병 예방교육 의무 실시 등을 통해 감염병 확산 방지에 힘쓰고 있다.
◇ 감염병 대응 합동 훈련 실시
유관기관(강원특별자치도청 감염병관리팀 및 감염병관리지원단)과의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오는 9월 30일 교육지원청 담당 장학사 와 관련 교사 등 약 80명을 대상으로 ‘학교 내 결핵 발생 대비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송수경 인성생활교육과장은 "개학 이후에도 학교 현장의 감염병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각 가정에서도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 감염병 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