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서귀포학생문화원, 2026년 ‘꿈더함’ 온동네 돌봄 프로그램 운영

정충근 기자 / 기사승인 : 2026-08-03 11: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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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와 배움으로 꿈을 더하는 돌봄 교실
▲ 2026년 ‘꿈더함’ 온동네 돌봄 프로그램

[뉴스앤톡] 제주도교육청 서귀포학생문화원은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도내 초등학교 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꿈더함’ 온동네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방학 기간 안전한 돌봄과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 학생들에게 안전한 돌봄 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창의성과 감성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핑퐁로봇 ▲종이접기 ▲공예 ▲놀이체육 등 4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학생들의 흥미와 발달 수준을 고려한 체험 중심 활동으로 진행되고 있다.

또한 각 강좌에는 보조강사를 배치해 학생들의 생활 안전을 세심하게 지원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소질을 발견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강동철 서귀포학생문화원장은 “온동네 돌봄 프로그램이 지역 학생들에게 안전한 돌봄 환경과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게 배우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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