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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 사무실 배너 |
[뉴스앤톡] 논산시는 2026년 마을길토지(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적극행정 실현을 위해 현장사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 대상지구는 연무읍 황화정1지구, 은진 용산1지구, 가야곡 산노1지구, 벌곡 덕목지구, 광석 이사1지구 등 총 933필지·580,507㎡ 규모이며, 시는 지적재조사 측량이 완료된 지구부터 순차적으로 현장사무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먼저, 8일부터 14일까지 총 5일간 황화정4리 어르신회관에서 현장사무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대상은 연무황화정1지구 토지소유자 80인에 총 191필지·132,923㎡규모다.
현장사무실에서는 마을길토지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지적재조사(현황)측량 자료를 바탕으로 토지소유자와 함께 지번별 지적 경계 및 현황 경계를 확인하고, 협의·조율하는 시간을 갖는다.
시 관계자는 “현장사무실 운영을 통해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 지적도 및 토지대장을 현실 경계에 맞게 정비해 주민 간 경계 분쟁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적 행정의 신뢰도 제고를 위해 적극 행정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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