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군민문화지원사업 ‘전통의 멋, 한지공예’ 개강

정충근 기자 / 기사승인 : 2026-08-06 11: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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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에서 운영
▲ 고성군, 군민문화지원사업 ‘전통의 멋, 한지공예’개강

[뉴스앤톡]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건전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군민문화지원사업 ‘한지공예’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프로그램은 8월 5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8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 프로그램실에서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

첫 수업에서는 한지의 특성과 기본 공예 기법을 배우고 작품 제작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통 한지를 활용해 다양한 생활 소품을 직접 만드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군민들이 전통공예의 아름다움을 배우고 창의적인 취미활동을 통해 성취감과 정서적 안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고성군 관계자는 “한지공예를 통해 군민들이 전통문화를 가까이에서 체험하고, 일상 속에서 새로운 취미를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다양한 문화 수요를 반영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군민의 문화복지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문화지원사업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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