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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홍천 힐링길 별맞이 문화산책' 포스터 |
[뉴스앤톡] 서귀포시 동홍동은 5월 15일과 16일 이틀간 동이홍이네 힐링황톳길 일원에서 주민들이 쉼과 여유를 느끼며 산책을 하고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동홍천 힐링길 ‘별맞이 문화산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전 행사로 동홍동 대표 산책로인 동홍천 힐링길 걷기 이벤트인 ‘걷GO! 도장찍GO! 챌린지’를 진행함과 동시에 큰오색딱따구리 만들기, 부채 캘라그라피 등 체험부스와 버블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며, 본공연에는 제주 대표 밴드 사우스카니발의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가수 아리, 어쿠스틱 밴드 브로스틱, 하비오 등이 무대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철식 동홍동장은 “지역 명소인 동홍천 산책로와 동이홍이네 힐링황톳길(맨발걷기)을 활용하여 주민들이 평일 저녁, 주말 일상에서 가족·친구들과 산책하며 쉼과 여유를 느끼면서 자연스럽게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이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많은 사람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문화생활을 향유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홍천 힐링길 ‘별맞이 문화산책’은 2024년부터 시작된 행사로 '23년에 동홍동에 조성된 자연 친화적 맨발걷기 체험공간인 동이홍이 힐링황톳길을 알리고 주민의 건강 생활증진과 문화생활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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