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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왕신협 신사모, 부곡동주민센터에 나눔 열무김치 40통 기탁 |
[뉴스앤톡] 의왕시는 자원봉사단체 ‘신협을 사랑하는 모임’(이하 ‘신사모’)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직접 담근 열무김치 40통을 부곡동 주민센터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신사모 회원들은 지난 5월 7일 의왕신협 본점 옥상에 모여 여름철 대표김치인 열무김치를 정성껏 담그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온정을 나눴다. 이날 부곡동 주민센터에 전달된 김치는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정선 신사모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준비한 김치가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온정을 나누며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최석우 부곡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따듯한 마음을 전해주는 신사모 회원과 신협 임직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담긴 열무김치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신사모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단체로, 계절 김치 나눔을 비롯해 명절 취약계층 음식 꾸러미 전달,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지원, 불우이웃돕기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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