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 주민자치회, 자투리실로 새 가치를...'처음 만나는 뜨개질' 특성화 프로그램 진행 |
[뉴스앤톡] 수원시 매산동 주민자치회는 5월 6일부터 5월 13일까지 지역 주민의 취미·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처음 만나는 뜨개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뜨개질을 처음 접하는 참여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 이론과 실습을 단계적으로 구성해, 짧은 기간 내 결과물을 완성할 수 있도록 소품 제작 중심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바늘 잡는 법, 코 잡기, 짧은 뜨기 등 기초 기법을 익힌 뒤, 실전 제작을 통해 키링과 파우치를 완성하게 된다. 특히, 버려지기 쉬운 자투리실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방식으로 진행돼, 참여자들이 뜨개 기술을 배우는 동시에 생활 속 자원순환의 의미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김웅진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2일 과정은 짧지만 밀도 있게 구성해 처음 시작하는 분들도 결과물을 완성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