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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군 새만금지원협의회, 한국발전공사 통합 본사 부안 새만금 유치 촉구 |
[뉴스앤톡] 부안군새만금지원협의회는 지난 14일 부안복합커뮤니티센터 앞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발전공사 통합 본사 부안 새만금 유치와 새만금 관할권의 공정한 결정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원들은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부안새만금으로!’, ‘공정한 관할권 결정! 상생과 균형 있는 개발!’ 등의 구호를 외치며 새만금 재생에너지와 서남권 해상풍력 등 에너지 기반을 갖춘 부안에 통합 본사를 유치해 산업과 일자리 창출 등 실질적인 지역발전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 지난 30여 년간 새만금사업을 위해 희생해 온 부안군민의 기여가 정당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새만금항 신항 등 새만금 관할권의 공정한 결정과 상생·균형 있는 개발을 함께 요구했다.
협의회 관계자는 “한국발전공사 통합 본사 부안 새만금 유치는 에너지 생산의 성과를 지역의 산업과 일자리로 연결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관할권을 비롯한 새만금 주요 현안에서도 부안의 희생과 기여가 정당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군민의 뜻을 지속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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