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슬라임과 모래놀이 등 촉각을 활용한 체험활동을 통해 아동의 오감을 자극하고 창의적 사고와 표현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드림스타트 아동 20명과 보호자 13명이 참여해 다양한 감각놀이를 함께 체험했다.
프로그램에 참석한 한 보호자는 “평소 새로운 활동에 소극적인 아이가 친구들과 함께 활동에 참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다”며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구 드림스타트는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동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남구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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