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중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 펼쳐

양현모 기자 / 기사승인 : 2023-11-01 12: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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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수성구 중동 새마을협의회(회장 박기룡)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조기숙)는 지난 31일 어려웃 이웃을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펼치고 있다.

[뉴스앤톡] 대구 수성구 중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31일 어려웃 이웃을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펼쳤다.

주거환경이 열약한 노인 세대를 방문해 벽지를 도배하고 장판을 교체하고, 곧 다가오는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보일러도 수리했다.

박기룡 중동 새마을협의회장은 “동절기를 앞두고 우리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하게 됐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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