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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교육재단, 2026년 국내 영어캠프 성료 |
[뉴스앤톡] 오산교육재단은 관내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 경기외국어고등학교(GAFL) English Summer Camp on IB Curriculum’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에게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국제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5일까지 9박 10일간 경기외국어고등학교에서 원어민 교사 중심의 영어수업과 IB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한 창의·융합 활동, 진로 탐색, 협업 프로젝트 등에 참여했다. 영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환경에서 다양한 주제로 소통하고 프로젝트 활동과 공동체 생활을 경험하며 글로벌 역량과 자기주도성, 협업 능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오산교육재단은 캠프를 수료한 학생 45명에게 1인당 100만 원씩 총 4,500만 원의 참가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학생들이 영어를 통해 더 넓은 세계를 경험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오산교육재단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미래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과 진로·진학 지원 등 다양한 교육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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