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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시 드림스타트, 지역사회 민간기업 10개소와 아동 지원 업무협약 체결 |
[뉴스앤톡] 포천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7일 포천시청 소회의실에서 지역사회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드림스타트 아동 지원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민간기업 10개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취약계층 아동의 다양한 욕구에 맞는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천시 드림스타트는 현재 0세부터 만 12세까지 사례관리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 복지, 교육 등 분야별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기존 27개 협력기관과 연계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신규 협약에는 아트아이 미술학원, 신성안경, 안경박사 포천점, ㈜세스코, 김옥경 부동산, 곤충테마여행, 포프 곤충테마파크, 토우 공방, 소풍엔 홈클래스, 스튜디오 다경 등 총 10개 기업이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포천시 드림스타트는 학습 및 특기적성 지원, 생활안정 지원, 체험학습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를 확대한다. 학습 및 특기적성 분야에서는 미술교육을 통해 아동의 창의력 향상과 정서 발달을 돕고, 생활안정 분야에서는 안경 지원, 해충방역, 주거상담 등 실생활과 밀접한 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생활환경 개선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체험학습 분야에서는 곤충 및 생태 체험, 도예, 요리, 가족사진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동의 경험 확대와 가족 간 유대감 형성을 도울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여러 협력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연계해 아동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아동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확대 운영하며, 아동과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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