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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재단, 오디오라이브_포스터 |
[뉴스앤톡] 부평구문화재단은 부평아트센터 음악문화공간 ‘지음’에서 토크 음감회 ‘오디오 라이브, 바이닐 라이프’를 6월 한달간 세 차례에 걸쳐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음’에 구축된 하이파이(Hi-Fi) 오디오 장비를 활용해 LP와 CD 등 아날로그 매체로 다양한 음악을 감상하며, 초청 음악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운영 취지에 맞춰 매주 수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되며 ▲10일 성진환(전 스윗소로우)의 여행과 음악 이야기 ▲17일 권오경(솔루션스)의 음악과 기억 이야기 ▲24일 사토 유키에의 일본 대중가요(시티팝 등) 해설로 구성된다.
참여 신청은 1일부터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과 ‘지음’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재단은 오는 10월부터 하반기 프로그램을 이어가며, 출범 20주년을 맞아 지역 뮤지션과 함께하는 다양한 음악문화 콘텐츠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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