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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독사 예방을 위한 『온(on)정(情)의 혼밥세트』 지원 사업 |
[뉴스앤톡] 대구 남구 이천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해 『온(ON)정(情)의 혼밥 세트 지원 사업』을 2021년부터 매년 실시하여 왔으며, 올해도 지난 5월 11일 시작으로 10월까지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ON)정(情)의 혼밥세트 지원 사업』은 이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시호)와 복지통장(회장 박정자)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복지통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혼밥 및 생필품 세트를 직접 방문 전달하여 안부 확인을 하는 등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 사업비는 기존 300만원에서 360만원으로 확대됐으며, 1회 2만 5천원 상당의 식사 세트를 24가구에 제공하고, 6개월간 정기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고혜숙 이천동장은 “혼자 생활하시는 주민들에게 한 끼 식사가 주는 의미는 단순한 배고픔 해소를 넘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연결감을 느끼는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김시호 이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혼자 식사하는 주민들에게 작은 관심과 지원이 큰 힘이 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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