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천시, 깨끗한 마을 환경 가꾸기는 주민 스스로의 힘으로! |
[뉴스앤톡] 영천시 청통면 계지1리 마을 주민들은 마을 도로변 환경정비를 위해 도로변 풀베기를 지난 24일 실시했다.
이날 이기현 계지1리 이장을 비롯한 주민 25명은 여름철 잡초가 무성하게 자란 약 20km 정도의 마을 도로변에서 풀베기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기현 계지1리 이장은 “매년 이맘때 마을 안길 등 마을 주변 도로변은 주민 스스로 깨끗하게 풀베기 작업을 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손환주 청통면장은 “마을 주민들께서 자발적으로 농촌지역 환경정비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청통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6월 중순 경 지방도 909호선 등 관내 주요 도로변 풀베기 작업을 완료했으며, 향후 2~3차례 더 주요 도로변 풀베기 작업을 추진해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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