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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극자무 공연사진 |
[뉴스앤톡] (재)의정부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예술인 활동 지원 사업 '도시가 극장, 자연이 무대(가을)'에 참여할 예술인을 오는 7.28.부터 8.11.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시가 극장, 자연이 무대'는 지역 예술인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법정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이다.
상반기 봄 시즌에는 선정된 공연팀들이 경기북부를 대표하는 공연예술축제인 의정부음악극축제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무대를 선보였으며, 이를 통해 공연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문화예술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이번 가을 시즌 모집 대상은 거리공연이 가능한 문화예술 활동을 하는 경기북부 거주 예술인 및 예술단체이며, 심사를 거쳐 총 15개 팀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예술인(단체)에게는 팀당 200만 원 내외의 공연 지원금을 지원하며, 재단 공식 온·오프라인 홍보채널을 통한 공연 홍보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오는 9월부터 의정부 내 주요 거점에서 진행되는 공연 기회 제공, 기본 음향 장비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재)의정부문화관광재단 박희성 대표이사는 "상반기 봄 시즌에 함께해 주신 지역 예술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가을 시즌 역시 재단이 주최하는 다양한 행사와 공연 무대에 설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지역 예술인들이 전문 예술가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공모 신청은 8.11.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제출 서류와 신청 자격 등 자세한 내용은 (재)의정부문화관광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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