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컨설팅은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제도의 배경과 취지, 우선 구매 대상 품목 안내, 구매 방법 등 실무적인 내용 중심으로 진행하여 해당 제도에 대한 인식개선 및 공감대 형성을 높였다.
특히, 단순한 전달 연수를 넘어 ▲2025년도 물품구매 및 용역계약 실적 분석, ▲2026년도 총구매계획 검토 및 중증장애인 생산품 품목 연결, ▲부서별 맞춤형 컨설팅 및 질의응답을 통해 전년도 미흡사항을 면밀히 보완하고 2026년도 우선구매 목표달성률 1.1%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을 각 부서별로 심도 있게 논의했다.
여주교육지원청 김상성 교육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직원들이 제도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공공기관으로서 중증장애인의 고용 확대에 적극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여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제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바탕으로 목표달성률인 1.1%이상을 달성하고,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우선구매 독려 공문을 발송하는 등 중증장애인의 일자리 창출 및 직업재활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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