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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특례시청 |
[뉴스앤톡] 창원특례시는 시민들이 우선 필요로 하고, 많이 찾는 행정복지센터, 복지·문화시설 중심의 ‘시민체감형 공공건축물’의 신속한 건립을 위해 건축설계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3분기에 설계공모 추진하는 3건 ▲교방동 행정복지센터 신축(지상3층, 연면적 1,988㎡ 예정) ▲이동 커뮤니티센터 건립(지상2층, 연면적 2,000㎡ 예정) ▲창원 충혼탑 봉안각 지상 건립(지상1층, 연면적 400㎡ 예정)은 공모 진행을 위해 올 7월 창원시 공공건축심의를 마쳤으며, 8~9월 설계공모 공고 후 작품을 접수받아 10월에는 이동 커뮤니센터 건립사업을 11월에는 교방동 행정복지센터 신축과 창원 충혼탑 봉안각 지상 건립 사업의 작품심사를 거쳐 최종 당선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설계진행 중인 2건 ▲진동리 보훈문화관 건립(지상2층, 연면적 971㎡) ▲진해 동부권 생활문화센터(지상4층, 연면적 2,200㎡)는 차질없는 사업추진을 위해 3분기 내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착공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신성기 도시공공개발국장은 “신속한 건축설계 절차 추진을 통해 시민들의 이용 수요가 많은 청사, 복지, 문화시설을 적기에 공급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과 행정서비스 제공에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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