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 구청장 추천 도서 3권 선정

정민정 / 기사승인 : 2022-09-16 14: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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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동구청

[뉴스앤톡] 울산시 동구청이 독서의 달을 맞아 구청장과 직원들의 도서 공유 및 직원들의 다양한 독서활동을 위해 ‘구청장 추천도서-독서의 달에 읽어보세요’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4월 개관한 남목도서관이 처음 맞는 독서의 달이며, 관내 동부도서관이 개관 30주년이 되는 해로, 동구청은 도서관 이용 및 독서 활성활를 위해 구청장이 직접 추천한 좋은 책들을 직원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구청장이 추천하는 도서는 모종린의 ‘머물고 싶은 동네가 뜬다’, 황보름의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김현우의 ‘타인을 듣는 시간’ 등 3권이다.

동구청 관계자는 “구청장 추천도서를 공유하면서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지면서 업무시간외 독서를 통해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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