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래구 소년소녀합창단 제3회 정기연주회 개최 |
[뉴스앤톡] 부산 동래구 소년소녀합창단은 지난 4일 동래문화회관 대극장에서‘동래의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다’는 부제로 '제3회 동래구 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래구 소년소녀합창단은 2019년 5월 창단 이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현성 지휘자를 비롯하여 지도자와 단원들은 다채로운 무대와 감동을 선사하고 큰 호응을 받으며 정기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총 3부(아침 향기의 노래/ 점심 흐뭇한 노래/ 저녁 신나는 노래)로 구성하여 각 스테이지마다 준비한 소품과 의상, 다채로운 안무와 선곡으로 관객들에게 즐겁고 평안한 노래를 들려줬다.
특히, 동래구 옥샘여성합창단이 축하 무대로 함께하여 구립 합창단으로 자부심과 정기연주회 무대를 폭넓게 경험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
단장인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동래읍성역사축제, 온천천 열린음악회, 각종 합창제 참여 등 활발한 무대 경험을 통해 동래구를 대표하는 음악 사절단으로 도약하도록 적극 지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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