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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 육군 제11기동사단에 6,500만 원 상당 의류 기부… "국군장병 헌신에 감사" |
[뉴스앤톡]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는 지난 7월 23일 육군 제11기동사단을 방문하여 장병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6,500만 원 상당의 의류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부 행사는 무더위 속에서도 국토방위와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국군장병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군 부대 내 실질적인 복지 향상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나눔에는 국군위문 예술단 이윤복 대표도 함께 힘을 보태며 뜻깊은 자리를 만들어냈다.
이날 전달식에는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 오경옥 회장을 비롯해 김나나 이사, 이상미 총무가 참석했으며, 육군 제11기동사단 사단장 및 관계관 등이 자리를 함께하여 장병 격려와 함께 지역사회와 군의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오경옥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 회장은 “언제나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장병 여러분의 노고 덕분에 우리 지역사회가 안심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누릴 수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장병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군 생활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윤복 국군위문 예술단 대표는 “나라를 지키는 장병들에게 민간 차원의 따뜻한 온정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문화 복지 확대를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는 이번 의류 기부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장병들이 업무 스트레스를 잠시나마 해소할 수 있도록 조향(향기) 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우수 도서 기부를 추가로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민·관·군이 서로 협력할 수 있는 다각적인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며, 지역사회와 군이 함께 발전하고 상생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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