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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일 고북면 가구리 일원에서 진행된 2026년 모내기 시연회 |
[뉴스앤톡] 충남 서산시는 12일 고북면 가구리 일원에서 ‘2026년 모내기 시연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시연회는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서산시연합회가 주관했으며, 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과 관내 농업인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고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신 권한대행은 직접 이앙기에 탑승해 모내기를 시연하고, 현장 간담회를 통해 영농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심어진 품종은 ‘공주대 15호’로, 식미가 뛰어나고 재배 안정성이 높은 중만생종 최신 육성 품종이다.
올해 10월 중순 수확될 예정이다.
김영진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서산시연합회 회장은 “기후 변화와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어려운 여건이지만, 오늘 심은 모가 풍성한 결실을 맺어 농가 경영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농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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