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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평통 충주시협의회, 2026년 2분기 정기회의 개최 |
[뉴스앤톡]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주시협의회는 15일 충주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한반도 평화 유지를 위한 정책 건의 및 주요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을 주제로 열린 이날 회의는 △개회식 △보궐위촉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 △2분기 정책건의 주제 설명 및 토론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 등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경인 협의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민주평통의 중점 사업인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는 국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다양한 목소리를 대북 정책에 반영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한반도 평화를 위해 자문위원들이 사명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토론에서 자문위원들은 최근 가중되는 글로벌 복합위기 상황을 점검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한반도 평화관리 전략을 모색했다.
특히 위기 해소에 기여할 수 있는 민주평통의 실질적인 역할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대통령 직속의 헌법기관으로 1981년 출범 이후 각계각층의 통일 의견을 수렴해 국정에 반영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충주시협의회는 김경인 회장을 포함해 총 73명의 자문위원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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