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가족들은 롯데월드 민속박물관, 피규어 뮤지엄W, 국립과천과학관을 찾아 다양한 교육·문화 활동에 참여한다.
학생과 보호자가 같은 공간에서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서로의 생각을 묻고 답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고 가족이 함께 경험한 배움을 집으로 가져가 다시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가족 간 소통의 계기로 확장한다는 취지다.
정은영 교육장은“모든 학생이 자신의 환경과 관계없이 배움의 기회를 누리고 꿈을 키울 수 있을 때 더욱 단단해진다”며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따뜻한 교육복지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당진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경제적 지원에만 머무르지 않고 학생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적 경험의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복지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