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장사진 |
[뉴스앤톡] 창원특례시는 국도25호선~창원중앙역세권 이용차량 증가에 따른 교통체증 해소와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하여 창원중앙역 주변 교통환경 개선사업 2단계 사업인 국도 25호선 접속램프 추가설치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2018년 창원중앙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완료와 지개~남산간 도로 개통으로 공공기관 및 창원중심상업지구 접근성 편의에 따라 창원중앙역 일원의 교통량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향후 북부순환도로 개설과 캠퍼스 혁신파크 등 중앙역세권 내 개발계획에 따른 수요 증가 시 교통체중은 더 가중될 것으로 판단되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창원중앙역 주변 교통환경 개선이 적극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올해 5월 역세권4삼거리에 사업비 10억원을 들여 회전교차로 설치와 도로선형개선 등의 창원중앙역 주변 교통환경 개선계획의 1단계 사업을 완료하여 교통흐름 개선을 도모했다.
현재 진행 중인 2단계 사업은 창원대교차로 교통량 분산과 창원중앙역세권으로 연결성과 접근성 향상을 목적으로 토월IC와 창원중앙역세권의 추가 램프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2023년 추경예산 8억원을 확보하여 11월 용역 착수하여 2026년 공사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종남 교통건설국장은 “교통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내․외곽 도로의 유기적 연결망을 구축하여 교통서비스 수준 향상과 광역교통의 주요 간선축으로 이동기능을 강화하겠다”,며 “창원중앙역 교통환경 개선사업의 단계적 시행을 통해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