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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 남촌동, ‘맛나반찬’으로 취약계층에 반찬·간식 전달 |
[뉴스앤톡] 오산시 남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홀로 사는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주민 등 취약계층 25명에게 특화사업 ‘맛나반찬’을 통해 반찬과 간식을 전달했다.
‘맛나반찬’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가구에 정기적으로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이번 나눔에는 매일만나반찬카페, 스마일명품찹쌀꽈배기 궐동점, 오거리집이 반찬과 간식 등을 후원했다. 이들 업체는 꾸준한 후원으로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상용 남촌동장은 “맛나반찬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협의체 위원들과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남촌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남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내 민간자원과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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