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전남교육꿈실현재단 차기 원장 후보에 문승태 전 순천대 교수

정충근 기자 / 기사승인 : 2026-10-28 15: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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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인사청문회 거쳐 2027년 1월 임용 예정
▲ 문승태 (재)전남교육꿈실현재단 원장 후보

[뉴스앤톡] 재단법인 전남교육꿈실현재단(이사장 김대중)은 차기 원장 후보자로 문승태 전 순천대 교수를 최종 선정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인사청문회 등 임용 절차를 투명하고 철저하게 진행하겠다고 28일 밝혔다.

재단은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위해 지난 9월 공개모집을 시작으로 서류·면접 심사 및 결격사유 조회를 거쳤으며, 10월 8일 문 후보자를 최종 확정하여 재단 누리집에 게시한 바 있다.

문 후보자는 15년 이상의 교사 근무 경험, 순천대 교수 및 부총장, 교육부 진로교육정책과장 등을 역임하며 축적한 전남광주 지역 교육 현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실무 능력을 갖춘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재단은 2026년 12월 2일 예정된 특별시의회 인사청문회에 대비해 문 후보자와 함께 경영 계획 및 교육 비전 관련 자료를 충실히 준비하여 제출할 예정이다.

문 후보자는 인사청문회를 거쳐 2027년 1월 임용될 예정이며, 임기 2년 동안 재단의 혁신과 발전을 이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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