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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영시, 지역에서 답을 찾다 ‘2026. 로컬 창업가 토크 콘서트’ 참여자 모집 |
[뉴스앤톡] 통영시는 통영시 청년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2026. 로컬 창업가 토크 콘서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봉평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환으로 조성된 통영리스타트플랫폼의 취・창업 프로그램이다.
‘지역에서 답을 찾다’라는 부제로 지역의 문화와 자원을 활용해 창업하고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청년 창업가들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강연은 '경상남도 제1회 청년성공스토리 콘테스트' 수상자인 김소미 대표(고양이회관)와 이학민 대표(무감씨롱)를 초청해 지역의 문화와 자원을 창업 아이템으로 발굴·활용한 과정과 지역사회와의 협력 사례, 창업 과정에서의 경험과 성장 과정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단순한 성공 사례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창업 과정에서 겪은 고민과 시행착오, 지역에서 사업을 이어가며 마주한 어려움과 이를 극복한 과정 등을 함께 공유해 지역 창업에 대한 현실적인 경험과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오는 9월 3일 오후 2시 통영리스타트플랫폼 1층 아트홀 통에서 개최되며, 지역에서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과 예비창업자, 로컬 브랜드 및 콘텐츠 사업에 관심 있는 시민, 지역 자원을 활용한 사업모델을 고민하는 소상공인 등 지역 창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신청은 9월 2일까지 통영리스타트플랫폼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 도시재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한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토크 콘서트를 통해 지역의 문화와 자원을 활용해 창업에 도전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브랜드를 성장시켜 온 창업가들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에서 창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과 예비창업자, 시민들이 지역 창업의 다양한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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