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수원교육지원청, 묵묵히 빛낸 교육 현장의 발자취, 깊은 감사와 존경을 전합니다 |
[뉴스앤톡] 학교 현장 가장 가까운 곳에서 수십 년간 수원 교육의 바탕을 든든히 지켜온 교육공무직원들이 정든 일터를 뒤로하고 명예로운 퇴임을 맞이했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8월 28일 오후 3시, 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 4층 대강당에서 ‘2026년 8월말 정년퇴직 교육공무직원 유공 표창 전수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전수식은 급식, 돌봄, 시설 관리, 행정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을 위해 헌신해 온 교육공무직원들의 노고를 기리고, 새로운 제2의 인생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표창을 받은 57명의 정년퇴직 교육공무직원은 수십 년간 묵묵히 자신의 소임을 다하며 경기교육 및 수원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현장에는 정년퇴직자를 비롯해 가족, 동료 교직원 등이 참석해 꽃다발과 박수로 그간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김선경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밥상을 책임지고, 안전한 배움터와 쾌적한 환경을 지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보석처럼 빛나주신 여러분이 바로 수원 교육의 진짜 주인공”이라며, “수십 년간 이어온 귀한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펼쳐질 제2의 삶 역시 건강과 행복으로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한다”라고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