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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북구청, 2026년 주거안전 취약가구 대상 세이프-홈(Safe-Home) 지원 사업 추진 |
[뉴스앤톡] 대구 북구청은 여성 대상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북구 주거안전 취약가구 세이프-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월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범죄 피해가구, 여성 1인 가구 및 사회적 취약계층, 여성 1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주거지 및 사업장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방범 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범죄 피해가구와 여성 1인 가구 등 주거안전 취약가구에는 안심홈세트(스마트 초인종·스마트 홈캠·호신용 경보기·현관문 안전고리) 또는 홈도어가드 서비스를 지원하며, 여성 1인 소상공인에게는 실내 CCTV보안서비스를 1년간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8월 7일부터 9월 4일까지이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북구청 홈페이지(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제출하면 된다.
대상자는 주거 형태와 안전 취약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고려해 선정한다.
이근수 북구청장은 “세이프-홈 지원사업을 통해 범죄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고, 여성과 취약계층이 더욱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북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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