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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청 |
[뉴스앤톡] 여주시는 시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삼성서비스센터와 협력하여 추진한 ‘삼성 휴대폰 출장 수리 서비스’를 지난 5월 13일 여주시청에서 첫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시민들이 서비스센터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까운 곳에서 삼성 휴대폰 점검과 간단한 수리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한 현장 지원형 생활 편의 서비스다. 여주시는 첫 운영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매월 정기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삼성 휴대폰 출장 수리 서비스는 매월 첫째 주 수요일 운영을 원칙으로 하며, 첫째 주 수요일이 공휴일인 경우에는 그 다음 주 수요일에 운영한다. 첫 운영은 일정에 따라 5월 13일 수요일에 진행됐으며, 다음 운영 예정일은 6월 10일이다.
운영 장소는 여주시청 본관 정면 주차장이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다. 점심시간에도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된다.
현장에서는 삼성 휴대폰을 대상으로 기기 점검과 간단한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만 서비스 대상은 휴대폰에 한정되며, 부품 수급 또는 수리 난이도 등에 따라 일부 수리는 현장에서 처리되지 않을 수 있다. 수리 비용은 이용자가 부담하며, 현장 상황에 따라 대기시간이 발생할 수 있다.
여주시 관계자는 “지난 5월 13일 첫 운영을 시작으로 시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휴대폰 점검과 수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과 밀접한 편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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